책 ‘내 인생의 트라이앵글’은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에 관하여 적은 글이다.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에는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선(善)하게 사는 방법이고, 또 하나는 악(惡)하게 살아가는 방법이다. 신(神)이 이렇게 창조한 이유는 사람들의 삶을 지루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인간의 선행(善行)을 통해서 신(神) 자신이 행복(흐뭇함)을 얻기 위해서다. 이 말은 인간도 행복함을 얻고 싶으면 선을 행하면 된다는 이치다. 이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양심(良心)에 따라 산다는 것이다. 양심은 남에게 자비(慈悲)를 베푸는 것이다. 자비에는 물질적인 것과 정신적인 것이 있다. 정신적인 것은 지혜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다. 이를 실천한 대표적인 사람으로 2000년 전에 예수라는 사람이 있었고, 근대에는 우리나라..